‘변정수 딸’ 유채원, 바치 풀고 초밀착 탑을 입어도…엄마에게 받은 톱모델 아우라
||2026.08.03
||2026.08.03
변정수의 딸이자 모델 유채원이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유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언급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채원은 레이스 장식과 잔잔한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보디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특히 청바지의 단추를 풀어 자연스럽게 연출한 과감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유채원은 군살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과 시크한 표정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양팔의 타투도 개성 넘치는 매력을 더했다. 모델 출신인 엄마 변정수를 닮은 비율과 감각적인 스타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