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女배우와 둘이서… ‘초밀착’ 상태

논현일보|이현빈 에디터|2026.08.03

안보현, 정은채와 공조 케미…
밀착 포착된 화보 현장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출처:TV리포트

배우 안보현이 여배우와 함께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30일 더블유 코리아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공조 파트너 안보현과 정은채의 완벽한 버디 케미 화보를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7일에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출처:더블유 코리아

이 가운데 공개된 ‘더블유 코리아(W Korea)’ 8월호 화보는 재벌형사 진이수로 분한 안보현과 베테랑 팀장 주혜라 역을 맡은 정은채의 대체불가한 공조 케미를 담아내 단숨에 시선을 끌어당긴다.

화보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팔짱을 낀 채 무심한 듯 시크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탄성을 유발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의 정은채를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안보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극 중에서는 철부지 재벌형사와 카리스마 넘치는 베테랑 형사인 두 사람이 화보에서는 유쾌한 반전 텐션을 완성한 것. 이처럼 시크함과 귀여움을 오가는 안보현과 정은채의 매력은 ‘재벌X형사2’에서 두 사람이 선보일 짜릿한 시너지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북돋운다.

출처:더블유 코리아

과거 경찰학교 시절 훈련생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았던 ‘악마 교관’ 주혜라가 강력 1팀의 새 팀장으로 부임하면서 유쾌한 ‘잡도리 케미’를 예고하는 가운데 돈과 빽을 치트키로 쓰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수사 내공 만렙의 베테랑 팀장 주혜라가 펼칠 돈발 날리는 하이엔드 공조 수사에 관심이 쏠린다.

해당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배우는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는 전언이다. 안보현과 정은채의 버디 케미가 폭발한 커플 화보와 ‘재벌X형사2’에 대한 다채로운 인터뷰는 ‘더블유 코리아’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안방극장을 찾는다.

0
운세TV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