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문가영, 반응 쏟아져… ‘시선집중’
||2026.08.03
||2026.08.03
배우 문가영의 최근 행보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다양한 장르에서 사랑받고 있는 문가영은 연예계 스타의 애정도 듬뿍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가수 성시경은 문가영이 신곡 뮤직비디오 출연을 승낙한 사실을 밝히며 고마움을 전했다.
성시경은 “출연료는 어떻게 해줘야 하냐고 하니까 무슨 소리냐고 하더라. 선물이라도 해주려고 했는데 괜찮다고 했다”라며 “가영이는 너무 예뻐서 약간 사람 같지 않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투명하다. 인상이 진하지도 않고 고급적이다. 외모뿐 아니라 생각하는 것도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공짜로 뮤직비디오에 나와줘서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매력있는 애다. 같이 시상식 MC 볼 때도 ‘이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더라. 콤플렉스가 없다. 있다고 해도 티가 전혀 나지 않는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만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가영은 최근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해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기도 했다. 문가영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문가영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5종을 공개했고 사진 속 문가영은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가영은 절제된 스타일링과 심플한 배경만으로도 고혹적인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먼저 블랙 슬리브리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긴 생머리부터 자연스럽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 그리고 로우번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전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착장의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차분하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낸다. 컷마다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전환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 문가영의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까지 반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달 초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여러 장르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한정원’ 역을 맡아 현실 공감 연애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며 분야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가영의 향후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문가영은 현재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