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휴가철 졸음운전 방지 ‘졸음번쩍껌’ 합동 캠페인 전개
||2026.08.03
||2026.08.03
롯데웰푸드는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속도로순찰대와 손잡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졸음운전 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나들이와 휴가로 차량 운행이 급증하는 시기에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마련된 롯데웰푸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2013년 설·추석 연휴를 중심으로 시작된 이래, 최근에는 여름 휴가철까지 운영 기간을 확대하며 졸음운전 예방과 안전운전 실천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올해 휴가철 캠페인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세종포천선 양방향에 위치한 용인 처인휴게소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휴게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졸음운전 NO! 운전 중 졸리면 쉬어 가세요’, ‘졸음번쩍 씹고 안전운전 하세요!’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롯데웰푸드가 운영 중인 ‘졸음번쩍캡슐’ 1호점 인근에 마련된 행사 부스에서는 졸음번쩍껌 5,000여 개를 포함해 아이스크림, 생수, 물티슈 등 다양한 홍보물품을 배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졸음운전 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