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여배우 시상식에서 군인 남친과 셀카, 그런데 군인 누군가 봤더니…
||2026.08.03
||2026.08.03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서지혜와 송건희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에서 재회하며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2일 청룡시리즈어워즈 공식 계정 인스타그램은 시상식 현장에서 송건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미소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 복무 중 시상식에 참석한 송건희는 단정한 군복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서지혜는 화려한 드레스 자태로 남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안타깝고도 강렬한 연인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극 중 비극적인 운명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던 두 사람이 뜻깊은 시상식 무대에서 다정하게 재회하자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두 사람이 참석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한 해 동안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작품과 배우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드라마 ‘허수아비’를 통해 호연을 펼친 서지혜와 송건희는 시상식 현장을 밝히며 다시 한번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입증했다. 한편, ‘허수아비’는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서 주연인 박해수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