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장훈, 드디어 전해진 소식… “내년 1월”
||2026.08.03
||2026.08.03
방송인 서장훈과 가수 이찬원이 함께 손을 잡는다. tvN STORY ‘상속전야(가제)’는 국내 최초로 ‘상속’을 소재로 한 예능이다. 상속으로 갈등을 겪는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MC 서장훈과 이찬원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다양한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서 베테랑 MC로 활약해 온 서장훈은 예리한 통찰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가족 간의 이해관계를 날카롭게 짚어내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뛰어난 진행 실력까지 인정받고 있는 이찬원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그는 따뜻한 마음과 높은 공감 능력으로 가족 간의 막힌 대화를 터주는 소통 전문가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상속과 증여 부문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해 특급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들은 의뢰인의 사연과 재산 구조 등을 자세히 살펴본 뒤 가족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하나씩 풀어간다. 현실적인 조언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갈등의 실마리를 찾고 가족이 다시 이어지는 뭉클한 순간을 만들어내는 데 힘을 보태는 것.
프로그램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서장훈이 상속 문제 보면 어떤 말을 할지 궁금하다”, “이찬원까지 같이 나오면 분위기가 너무 무겁지만은 않을 것 같다”, “두 사람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릴 듯”, “상속 문제는 현실에서도 가족끼리 가장 민감한 부분인데 소재가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서장훈의 냉철한 조언과 이찬원의 공감 능력이 잘 맞을 것 같다”, “상속 때문에 가족끼리 싸우는 사례가 많아서 공감하면서 볼 듯”, “전문가들이 실제로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지 궁금하다”, “단순한 예능보다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상속전야(가제)’는 상속과 증여로 인한 사연과 고민 해결을 원하는 의뢰인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STORY ‘상속전야(가제)’는 오는 2027년 1월 첫 방송된다. 한편 서장훈은 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과 지난 2009년 결혼했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