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딸’ 최유빈, '내새끼2' 때보다 왜이렇게 예뻐졌지? "한강중독"
||2026.08.03
||2026.08.03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3일 최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참 전에 찍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한강중독"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야간 한강공원과 도심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최유빈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도트 미니 원피스를 입은 최유빈은 풀밭에 쪼그려 앉아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달이 떠 있는 강변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청순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사랑스러운 미소와 맑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유빈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커플에 이어 현실커플이 됐음이 알려지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