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새 가족 생겼다… 사진 공개
||2026.08.04
||2026.08.04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배우 지성이 깜짝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파트’에서 지성이 하윤경, 김원해, 정순원, 황희, 김규원, 김한결이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를 맞는다.
‘아파트’ 6회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3위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펀덱스 TV-OTT 화제성 4위에도 올라 주말극 시장의 중심축으로 자리했다.
지난 방송에서 박해강(지성)은 178억 원 확보를 앞두고 ‘간헐적 가족’과의 관계를 정리하려 했다. 갑작스러운 작별 소식에 가족들은 서운함을 표하기도 했다. 사라진 돈을 추적하기 위해 다시 의기투합하며 이들의 관계도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1일·2일 방송된 7·8회에서는 지친 채 집에 달아온 박해강에게 강하리(하윤경)와 간헐적 가족이 깜짝 생일 파티를 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하리는 빛나는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고 등장하고 도마뱀(김원해),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 김경북(김한결)은 집안을 장식하고 폭죽을 터트리며 박해강의 생일을 축하해준다.
아웅다웅하면서도 다정한 가족들의 모습에 박해강은 눈시울을 붉힌 채 뭉클한 감정을 드러낸다. 어느덧 진짜 가족보다 더 진짜 같은 모습으로 똘똘 뭉친 간헐적 가족의 행보가 어디로 향하게 될지 기대를 받고 있다.
사라진 178억을 추적하기 위해 이충원(박병은)의 수하로 들어가기로 한 상황 속 박해강의 결정이 이들 가족 관계에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성과 하윤경을 비롯해 김원해, 정순원, 황희, 김규원, 아역 김한결까지 ‘간헐적 가족’의 촬영 현장은 배우들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연기 시너지가 눈에 띄었다. 지성을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해 배우들은 머리를 맞대고 동선을 맞추는 등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펼쳐졌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매주 토요일 저녁 10시 40분·일요일 저녁 10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한편 지성은 1977년생이며 올해 49세다. 그는 배우 이보영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