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한그루, 폭염에 남다른 행보 "내 새로운 가족 감자에요"
||2026.08.04
||2026.08.04
배우 한그루가 자신의 자전거를 소개했다.

3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너무 더워. 내 새로운 가족 감자에요. 언니랑 오랜만에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내 자전거 감자에요. 요새 차대신 매일 타고다니죠'라는 글을 덧붙여 폭염에 남다른 행보를 자랑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