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수산시장에서도 돋보이는 베이글녀…"민소매 깔맞춤은 아닌데 왠지 어울리네"
||2026.08.04
||2026.08.04
홍진영이 수산시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3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싱싱해 키햐. 민소매는 깔맞춤한 건 아닌데 왠지 어울리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산시장을 찾아 수조 속 해산물을 구경하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홍진영은 네이비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투명 뿔테 안경을 착용한 그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조를 들여다보며 놀란 듯한 표정을 짓거나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해 5월 '13579'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