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밴드’, 귀여움도 음악도 터졌다…덕심 저격
||2026.08.04
||2026.08.04
판타지 케이팝 애니메이션 ‘고스트밴드’가 캐릭터들의 매력을 담은 보도스틸 13종을 공개하며 개봉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는 26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하는 ‘고스트밴드’(감독 금동호, 제작 슈퍼빅, 배급 NEW)는 영혼을 볼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 미타가 개성 넘치는 고스트 4인방과 밴드를 결성해 대형 기획사의 방해를 극복하고 꿈의 무대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4일 공개된 스틸에는 혼자 음악을 하던 미타가 하이, 장미, 비트, 지지와 마음을 나누며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담겼다. 유령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고스트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캐릭터들의 표정은 영화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전한다. 화려한 공연 장면 역시 흥겨운 케이팝 무대를 예고한다.
새롭게 공개된 이미지에는 인기 아이돌 앤호가 미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는 모습도 포함됐다.
반면 라이벌 로아와 미라클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등장은 고스트밴드 앞에 예상치 못한 난관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귀여운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 케이팝 음악을 앞세운 ‘고스트밴드’는 이달 26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관객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