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또 극장 달군다…2주차 한정 굿즈, 팬심 저격
||2026.08.04
||2026.08.04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2주차를 맞아 새로운 극장 이벤트를 선보이며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다양한 한정판 굿즈를 앞세워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다시 한번 자극할 예정이다.
5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A3 렌티큘러 포스터를 증정한다. 보는 방향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는 디자인으로, 작품 속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연출을 담아 영화의 설정을 굿즈에 녹여냈다.
CGV 특별관 관객을 위한 한정 아이템도 준비됐다. SCREENX에서는 확장된 화면의 매력을 담은 ‘SCREENX TICKET’, 4DX에서는 역동적인 액션을 표현한 ‘4DX CARD’, ULTRA 4DX에서는 인상적인 장면을 입체적으로 담아낸 ‘ULTRA 4DX MOMENT LABEL’을 증정한다. 특별관의 특색을 살린 굿즈로 관람의 여운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는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아는 의문의 적과 DNA 변이로 인한 새로운 위협에 맞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