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2’ 이서진·김광규, 스타의 사적인 영역까지 파헤친다… 28일 첫선
||2026.08.04
||2026.08.04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단순한 매니저를 넘어 스타의 가장 내밀한 영역을 통제하는 '진짜 비서'로 귀환한다. SBS는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 시즌2 편성을 확정 짓고,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비서진'은 두 배우가 톱스타들의 일일 매니저로 분해 스케줄을 동행하며 날것 그대로의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내는 밀착형 토크쇼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영된 시즌1은 코미디언 이수지, 배우 최화정, 가수 남진 등 세대를 아우르는 게스트 라인업으로 탄탄한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새로운 시즌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단연 '역할의 확장'이다. 제작진은 "새 시즌의 두 사람은 기존의 스케줄 관리를 넘어 스타의 '은밀하고 사적인 영역'까지 전담하는 완벽한 비서로 변신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들의 과감한 밀착 수행이 어떤 예능적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