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데이트 中”… 영상 확산
||2026.08.04
||2026.08.04
배우 변요한, 티파니 부부가 데이트 중인 영상이 포착돼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변요한, 티파니가 함께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을 찾은 모습이 영상으로 포착돼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출연 중인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다. 연극 관람을 마친 뒤 밖으로 나온 티파니는 팬들에게 인사한 뒤 계단을 내려가기 전 변요한에게 손을 뻗었고 변요한은 손을 곧바로 잡아주며 에스코트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블랙으로 드레스 코드를 통일해 나란히 걸으며 다정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해당 영상은 변요한, 티파니가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 포착된 모습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놀람”, “부부라니!”, “소녀시대랑 다들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다정한 남편”, “공주님 왕자님 아님?”, “계단에서 내려오는 거 왜 이렇게 설렘”, “연극 데이트군요”, “소녀시대랑 변요한이라니”, “부부라는 거 아직도 안 믿김”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날 티파니, 임윤아가 최수영의 연극을 관람한 인증 사진을 게재한 바 있으나 해당 사진에는 변요한이 담기지 않았다.
하지만 뒤늦게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티파니, 변요한, 임윤아가 함께 해당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티파니와 결혼한 변요한이 소녀시대 멤버들과 가깝게 지내는 모습에 팬들의 흐뭇한 미소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티파니는 “변요한이 소녀시대의 ‘유일한 형부’다. 남편이 멤버들을 ‘처제’라고 부르고 멤버들도 ‘형부’라고 부른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한편 변요한, 티파니는 지난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으며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티파니는 결혼 후 방송에서 변요한을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