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건물주여서 매달 엄청난 월세 받아 평생 놀아도 되는 40대 스타 부부
||2026.08.04
||2026.08.04
8년의 오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실을 맺은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가 수백억 원대 부동산 자산과 엄청난 임대 수익을 거두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연예계 최고 자산가 커플로 재조명받고 있다.
세븐·이다해 부부의 압도적인 자산 수준은 이들이 소유한 강남 일대 부동산 건물 거래 내역을 통해 가시화되었다. 대표적으로 이다해는 회사 법인 명의로 지난 2016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의 한 빌딩을 약 46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이다해는 해당 건물을 신축 및 리모델링 과정을 거쳐 매입한 지 약 6년 만인 2022년 8월, 무려 159억 원에 매각하는 기염을 토했다. 수수료 및 취득세를 제외하고도 약 140억 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올려 연예계 ‘부동산 투자의 신’으로 등극했다.
이다해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매각대금을 활용해 논현동 소재의 또 다른 신축 빌딩을 159억 6000만 원에 전액 현금성 자금 및 대출을 활용해 추가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강남 요충지에 위치해 매달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의 안정적인 월세 임대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인 세븐 역시 만만치 않은 부동산 재력을 자랑한다. 세븐은 과거 2000년대 후반 매입했던 서울 마포구 서교동(홍대 인근) 소재의 빌딩 및 강남권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부부가 소유한 건물들과 실거주 중인 고급 빌라의 자산을 합산할 경우 수백억 원대에 달하며, 매달 모이는 임대료 수입만 수억 원대에 이를 것이라는 수치적 추산이 나온다.
현재 두 사람이 실거주하고 있는 신혼집 또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 ‘라폴리움’으로, 매매가만 50억~60억 원에 달하는 하이엔드 주거 공간이다. 각종 방송을 통해 공개된 내부 인테리어는 호화로운 미술품과 모던한 가구들로 채워져 대중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이러한 든든한 재정을 바탕으로 방송 및 글로벌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다해는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진출해 단 몇 시간 만에 수십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세븐 역시 음악 및 예능 활동과 더불어 사업가로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화려했던 연예계 전성기를 거쳐 철저한 자산 관리와 탁월한 부동산 안목으로 ‘월세 수억 원대’의 재벌가 반열에 오른 세븐과 이다해. 서로의 커리어와 재정을 완벽히 시너지로 승화시킨 두 사람의 일상과 행보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