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 신주아, 잘사는 줄… ‘의미심장’
||2026.08.04
||2026.08.04
배우 신주아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3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여름휴가 더위 조심하세요. 더웠지만 늘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지인들과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올블랙 드레스를 차려입고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등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여유가 느껴지는 신주아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너무 부러운 삶이다”, “혹시 남편은?”, “왜 요즘 남편 사진 없지”, “재벌집 며느리 부러워요”, “언니 태국인가요?”, “SNS 글 때문에 걱정됐는데 잘 지내시는 듯”, “한국 활동 더 해주세요!”, “휴가ㅠㅠ… 부럽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신주아는 앞서 인스타그램에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는 내용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갑작스러운 메시지에 누리꾼들은 걱정을 전했다. 이후 “어떤 시간에도 낭만과 꿈을 잃지말자. 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이다. 하지만 그런 날들에도 남는 것이 있고 보람이 있게 마련이다. 결핍의 축복이다. 나쁜 일, 힘든 일이 있기에 좋은 일, 성취도 있는 것이다”라는 내용을 덧붙이기도 했다.
태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진 신주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누리꾼들의 궁금증과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04년 ‘작은 아씨들’로 데뷔해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얼마나 좋길래’, ‘히어로’, ‘내 인생의 단비’, ‘오로라 공주’, ‘맨투맨’, ‘브라보 마이 라이프’, ‘킬힐’ 등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인 라차나쿤과 결혼해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