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황정음, 태닝 모습? '아들 둘 맘' 안 믿기는 구릿빛 피부에 넘치는 건강미
||2026.08.05
||2026.08.05
황정음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 먹을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 카페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황정음은 네이비 슬리브리스 톱과 화려한 패턴의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휴양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안경을 착용한 내추럴한 모습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으며,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아이들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에서는 다정한 엄마의 면모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안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8년 만에 파경을 알렸다. 현재 아이들은 황정음이 키우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