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 “결실”… 팬들 환호
||2026.08.05
||2026.08.05
슈퍼주니어 려욱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 려욱(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일본으로 향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려욱은 8월 5일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보쿠노 호시/나의 별)를 발매한다. 여기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僕のほし’를 포함한 ‘Chasing You’(체이싱 유), ‘名も無きメロディ’(나모나키 멜로디/이름 없는 멜로디) 등 총 3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이번 싱글 타이틀 곡 ‘僕のほし’는 피아노와 부드러운 스트링 사운드에 디스토션 기타 리프가 경쾌한 매력을 더한 록 장르의 곡으로 ‘손에 닿지 않는 눈부신 별’ 같은 짝사랑 상대에게 다가가기 위해 조금씩 용기를 내며 일상을 희망으로 바꿔가는 이야기를 려욱의 섬세한 보컬로 표현해내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릴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싱글 발표 이후 려욱은 8월 19~20일 이틀간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총 3회에 걸친 ‘SUPER JUNIOR-RYEOWOOK Special Live 2026 ~紺碧~’(슈퍼주니어 려욱 스페셜 라이브 2026 ~콘페키~)를 개최한다.
또한 려욱은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에 한창이며 탁월한 가창력과 바다 테마의 환상적인 무대가 가득했던 서울,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전 세계 팬들의 열띈 호응에 힘입어 9월 20일 홍콩 공연까지 추가해 여전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려욱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으며 솔로 활동 및 배우,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려욱은 지난 2024년 걸그룹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와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려욱, 아리는 지난 2020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4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