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한그루, 한껏 예쁜 척 하다가 리얼한 표정…"더워"
||2026.08.05
||2026.08.05
한그루가 여름 일상을 전했다.

4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그루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실루엣을 뽐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보디라인, 작은 얼굴이 어우러져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한그루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더위에 지친 리얼한 표정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이며 웃음을 더한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