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이면 한 끼 완성…청정원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100만 돌파
||2026.08.04
||2026.08.04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의 초간편 국물요리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넘어서며 간편식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초간편 국물요리는 냉동 상태 그대로 물만 넣고 끓이면 약 180초 만에 완성되는 제품이다. 별도의 해동이 필요 없고, 손질한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 건더기와 농축 소스를 함께 담아 간편함과 풍성한 식감을 동시에 살렸다. 또한 모든 메뉴를 동일한 조리 시간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공정을 표준화해 누구나 손쉽게 일정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간편한 조리 방식과 맛을 앞세운 이 제품은 1인 가구는 물론 맞벌이와 시니어 가구까지 폭넓은 소비층의 호응을 얻으며 냉동 간편식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대상은 인기에 힘입어 제품군도 확대했다. 최근 곱창전골, 모둠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을 추가해 국물요리를 12종으로 늘렸으며 약 3분 30초 만에 완성되는 초간편 볶음요리 5종도 새롭게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5일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 덕분에 출시 1년 만에 100만 봉 판매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간편함과 맛을 모두 갖춘 초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