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전신마취”… 긴급 소식
||2026.08.05
||2026.08.05
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경악했다. 5일 최준희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헤헤 설렌당 쩝..”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병(정신병)이 있나보지”, “정병인을 고려해주자”, “왜냐면 우리 다들 조금씩 정병이 있으니까” 등의 멘트가 담긴 만화 이미지와 함께 ‘수술, 시술(수면, 전신 마취) 전 주의사항’ 안내문 내용이 적혀 있다.
안내문에는 “수술/시술 전 내원하시기 전까지 화장과 손톱 젤네일, 메니큐어, 페디큐어를 제거해 주세요. 식사(물, 껌, 사탕 포함) 4시간 전부터 금식해 주세요. 코수술이나 절개안면거상을 하시는 경우 8시간 금식해 주세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안내문에 따르면 최준희는 또 한 번의 성형 수술을 앞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준희는 성형외과 예약 안내 문자와 함께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며 성형 계획을 밝혔던 바 있다.
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눈 뒤트임, 밑트임 등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혀왔다. 계속된 성형에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할 거 너무 많다. 한 번 살다가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며 성형에 열려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루푸스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불어났던 최준희는 41kg 감량에 성공했고 이후로도 꾸준한 다이어트로 눈에 띄게 마른 몸매를 완성했다.
누리꾼들은 “또 성형?!”, “지금도 예쁜데 멈춰줘”, “너무 과하면 독 될텐데”, “자유롭고 솔직한 게 보기 좋음”,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연예인들도 만족 안되는데 되겠냐고”, “무사히 받고 오세요”, “결혼 후에도 자기 관리 끝판왕”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5년여의 열애를 끝내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 후에도 신혼여행 등 계속해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