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40대 중반에도 모델 출신 아우라는 다르네…핑크빛 수영복 완벽 소화
||2026.08.05
||2026.08.05
양미라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4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옆자리에 앉혀주고 사진도 막 찍어주고 심지어 너무 좋았다며 다음에 또 가자는데...뭐지?"라며 '불안한 행복'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핑크빛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피지컬을 뽐내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수영복을 입고 데님 팬츠를 함께 매치하며 힙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모델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