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누가 30대 중반으로 보겠어…파자마 입고 청순 미모 자랑
||2026.08.06
||2026.08.06
이유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끼 이모지 등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침대 위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집에서 입는 듯한 편한 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유비는 블랙 색상의 헤어와 우윳빛 피부를 자랑하며 백설공주 같은 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0년 생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았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