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아옳이, 190cm 한의사와 열애 공개하더니 즐거운가 봐 "행복한 출장 예감"
||2026.08.06
||2026.08.06
아옳이(김민영)가 밝은 미소로 출장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5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행복한 출장이 될 것 같은 예감이"라는 글과 함께 비행기를 타러 떠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옳이는 화이트 톱과 팬츠를 입고 연한 핑크색 카디건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그는 이어 "어디 갈까요", "누구랑 갈까요"라며 설렘을 드러내더니 "신났잖아 다녀오겠습니다"라며 출장이 아닌 여행을 떠나는 듯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90이 찍는 아옳이는 다르네요", "언니 착장 너무 예뻐요", "남친이랑 가시는 구나"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핑몰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로 활동 중인 김민영은 '하트시그널' 등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11월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는 최근 채널A '몸신의 탄생' 등 다수의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