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 달 살이’ 이시영, 아들과 행복한 시간에 두고온 딸 생각 "내년에 같이 오자"
||2026.08.06
||2026.08.06
이시영이 캐나다 한 달 살이 중인 근황이 포착됐다.

6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나다 무스코카"라며 "정말 너무 아름답다 나랑 이안이(아들)만 행복하네... 내년에는 루나(딸)도 꼭 같이 오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우아한 비주얼까지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시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