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 PD의 새 승부수…디즈니+, 추격 서바이벌 '술래게임' 출격
||2026.08.06
||2026.08.06
디즈니+가 '피의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현정완 PD와 손잡고 새로운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을 선보인다.
'술래게임'은 숨어 있는 술래를 둘러싼 심리전과 숨 막히는 추격전이 결합된 체험형 생존 예능이다.
총 13명의 플레이어가 피지컬과 전략, 두뇌 싸움을 오가며 최후의 올라운더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추격의 긴장감과 심리전, 전략 게임의 재미를 한데 담아 새로운 서바이벌의 묘미를 예고한다.
특히 '피의 게임'으로 장르의 새로운 문법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은 현정완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익숙한 술래잡기를 바탕으로 몸과 머리를 모두 활용하는 생존 게임을 설계해 한층 거칠고 현실감 넘치는 서바이벌을 완성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프리 티저 포스터는 정체불명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담아 작품의 분위기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의 연출은 모든 게임을 조종하는 '술래'의 존재를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출연진도 화려하다. 전 야구선수 황재균을 비롯해 빠니보틀, 배우 경수진,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 전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 아나운서 박지민, 김똘똘, 가수 양다일이 합류했다.
여기에 UDT 출신 육준서, LATENCY 지지원, 비치발리볼 선수 신지은, 배우 윤상현, 크리에이터 이준수까지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친다.
현정완 PD가 새롭게 설계한 추격 서바이벌 '술래게임'은 오는 9월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