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수애, 결혼한 줄… “11월”
||2026.08.06
||2026.08.06
배우 수애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수애는 새로 개설한 본인 인스타그램에 “2025년 11월”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은 지난 2025년 11월 찍은 프로필 사진으로 추측된다.
수애는 그레이 컬러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수애 특유의 분위기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1년여 전 찍은 사진이지만 수애가 직접 전한 근황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오래 쉰 것 같은데 여전한 미모”, “대한민국 가장 예쁜 여배우 아닌가요”, “근황 궁금해”, “수애님이 움직였다”, “배우계 기강 잡아주세요”, “제발 복귀ㅠㅠ”, “돌아오시나요”, “작품하려고 인스타 개설?!” 등 반응을 전했다. 오랜 시간 작품 활동을 중단한 수애이기 때문에 근황을 전한 것만으로도 누리꾼들은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애는 지난 6월에도 메이크업 아티스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수애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선화 원장은 즐거운 분위기 속 식사를 즐긴 모습으로, 사진이 공개되자 수애의 복귀를 원하는 이들이 환호했던 바 있다.
이번 행보 역시 수애의 복귀가 예고된 움직임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애는 지난 1999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드라마 ‘맹가네 전성시대’, ‘러브레터’, ‘회전목마’, ‘4월의 키스’, ‘해신’, ‘9회말 2아웃’, ‘천일의 약속’, ‘야왕’, ‘가면’, 영화 ‘그해 여름’, ‘님은 먼곳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심야의 FM’, ‘감기’, ‘국가대표2’, ‘상류사회’ 등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22년 방송된 ‘공작도시’ 이후로 활동을 중단해 팬들의 그리움을 자아내고 있다.
수애는 지난해 드라마로 제작 예정인 ‘내부자들’ 출연을 검토한 바 있으나 최종적으로 고사해 차기작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