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설’ 바다, 못 알아 볼 뻔… 근황 보니
||2026.08.06
||2026.08.06
가수 바다의 최근 모습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원영, 이태란, 바다, 코르티스 마틴이 출연해 ‘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출연한 바다는 최근 ‘핫걸’로 불리고 있는 근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바다는 “데뷔 때부터 쭉 운동을 했다. 5km씩 뛰다가 작년에 10km씩 매일 뛰었다. 이거로 날 밀어붙였다. 운동은 오래 전부터 했는데 40대가 돼서 건강미가 더 이슈가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바다는 최근 구릿빛 피부와 완벽한 몸매,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이날 바다는 공연 라이브를 앞두고 200번의 복근 운동을 한다고 밝히며 직접 복근 운동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러면서 “스태프들이 저를 완벽하게 꾸며준다. 렌즈를 빼고 의상을 벗으면 평범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완전 풀 착장하면 미친듯이 예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바다는 과한 필터를 사용한 보정 사진으로 인해 몇 차례 ‘성형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 승부.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미”라며 자연스러운 사진을 게재해 해명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바다 너무 예쁨”, “요즘 물이 올랐어”, “저게 40대가 맞아요?!”, “나이는 또 나만 먹지!”, “역시 S.E.S. 리더더답습니다”, “바다 요즘 사진 장난아니던데”, “저 정도 노력해야 저 정도 비주얼 나오지”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해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으며 솔로로 전향 후에도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출산 후 더욱 돋보이는 몸매를 자랑하는 바다의 운동 비결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