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리노 "국방의 의무 당연하다고 생각…잠시만 기다려주시면 금방 오겠다"
||2026.08.06
||2026.08.06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군 복무를 앞두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는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 댓)으로 컴백하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THIS & THAT'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해나가는 대범한 태도와 자신감을 담는다.
멤버들 중 한국 국적인 리노는 1998년 생으로 곧 군복무를 앞두고 있는 만큼, 관련된 질문이 나왔다. 그는 "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부름을 받게 되면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잘 이행할 것이다"라며 "군백기 이후 활동 계획은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눈 것은 없지만, 다시 모일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팬들께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싶기 때문에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제가 금방 다녀오겠다"라고 답했다.
승민은 '군백기'를 비롯해 앞으로 쉬는 시간을 갖게 되는 것에 대해서 "미래를 생각하느라 현재의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다.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저희는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서 최고의 음악과 진심이 담긴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 그런 부분을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은 오는 7일(금)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