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집안에 경사… “오는 9월”
||2026.08.06
||2026.08.06
가수 김희재가 기쁜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희재는 오는 9월 7일 정규 3집을 발매하며 약 2년 6개월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 5일 김희재는 공식 SNS 채널에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게재하고 오는 9월 7일 세 번째 정규앨범 ‘REVERB(리버브)’를 발매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김희재는 오는 7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컴백 준비에 나선다. 이후 10일 무드 보드를 선보이며 12일부터 19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내놓는다.
오는 21일에는 신곡 정보를 담은 트랙리스트가 첫선을 보인다. 이어 24일과 28일 프리뷰 클립, 31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9월 4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차례로 공개된다. 앨범명 ‘REVERB’는 잔향과 울림을 뜻한다. 김희재가 이번 정규 3집을 통해 보여줄 음악적 변화와 새로운 곡들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024년 3월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김희재는 그동안 가창력과 퍼포먼스,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여왔다. 새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주목된다.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희재는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다. 그는 2020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신동부로 참가해 최종 7위에 올랐다. 이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플레희리스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듬해에는 디지털 싱글 ‘따라따라와’와 ‘별, 그대’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뮤지컬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모차르트!’, ‘4월은 너의 거짓말’에서 주연을 맡았다. 특히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는 주인공 로미오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최근에도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