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다 못해 춥다"…아이유, 근황 전하며 ‘전 남친’ 장기하 선곡에 '깜짝'
||2026.08.06
||2026.08.06
아이유가 근황을 전하는 게시물에 장기하와 얼굴들의 곡 '별일 없이 산다'를 선곡해 눈길을 끈다.

6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살고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 집, 여행지,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해당 게시물에 장기하와 얼굴들의 곡 '별일 없이 산다'를 선곡한 것. 근황과 어울리는 선곡이지만, 지난 2017년 공개 열애 3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
네티즌들은 "언니, 노래 뭐야. 쿨한 거지", "선곡 쿨하다", "노래 뭐지. 이게 뭐지 뭘까? 이 언니 생각보다 쿨하네", "역시 쿨", "선곡 뭔데. 쿨하다 못해 춥다 이 날씨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9월 콘서트를 앞두고 건강이 악화, 결국 공연을 취소했다. 그는 팬들에게 "최근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어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어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아이유와 이종석이 공개 열애 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