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변의 ‘차범근 며느리’가 왜이리 예뻐? 한채아, 청량미 뿜뿜
||2026.08.07
||2026.08.07
한채아가 제주도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6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방학.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모래사장에 앉아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브라운 슬리브리스 톱에 하늘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한채아는 자연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