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올여름 극캉스 최강자
||2026.08.07
||2026.08.07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 4)가 여름 극장가를 대표하는 '극캉스'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대 관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무더위를 피해 극장을 찾는 관객이 늘어난 가운데 영화는 통쾌한 액션과 감성적인 스토리를 앞세워 10대부터 가족 관객까지 폭넓게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SNS에서는 영화 속 장면을 활용한 밈과 챌린지가 잇따라 등장하며 화제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관객들은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액션과 시원한 볼거리를 가장 큰 매력으로 꼽는다. "여름 블록버스터로 제격",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다", "SCREENX로 보면 더욱 압도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오락영화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10년 동안 이어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와 MJ(젠데이아)의 관계, 한층 성숙해진 스파이더맨의 성장 서사도 호평을 받고 있다.
관객들은 "액션과 감동이 모두 살아 있다", "울컥했다", "N차 관람하고 싶은 영화"라며 스토리와 감정선의 완성도에도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SNS에서는 영화를 본 관객만 공감할 수 있는 챌린지와 밈이 빠르게 확산 중이다.
빌런을 따라 하는 영상부터 피터와 네드(제이콥 배덜런)의 악수, 스파이더맨 포즈 인증샷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생성되며 또 다른 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 픽처스)는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아는 의문의 적과 맞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