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뜬다…‘경주기행’, 역대급 GV 라인업
||2026.08.07
||2026.08.07
영화 '경주기행'이 화려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죽이는 GV' 개최를 확정하며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경주기행'(감독 김미조,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수학여행을 떠난 뒤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 만에 복수를 결심한 네 모녀의 여정을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의 연기 앙상블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번째 '죽이는 GV'는 8월 20일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민음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입담을 인정받은 김민경 편집자가 진행을 맡고,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이정은이 참석해 작품의 기획 과정과 제작 비하인드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개봉일인 이달 26일 오후 7시 30분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두 번째 GV가 진행된다.
봉준호 감독이 스페셜 게스트로 나서며 김미조 감독과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까지 네 모녀 배우 전원이 참석한다.
특히 '기생충'으로 호흡을 맞췄던 봉준호 감독과 이정은, 박소담의 재회도 관심을 모은다. 작품에 대한 봉준호 감독의 감상과 배우들의 연기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전망이다.
'죽이는 GV' 관련 예매 및 상세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주기행'은 특별 GV 릴레이와 함께 오는 8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