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2’ 엄정화X박성웅 뜬다…대전→인천 무대인사
||2026.08.07
||2026.08.07
올여름 극장가에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코믹 액션 영화 ‘오케이 마담2’가 개봉 2주 차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 제작 올, 배급 CGV 픽쳐스)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에 나선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과 가족들이 예상치 못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펼치는 유쾌한 액션 활극.
개봉 전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 코미디와 통쾌한 액션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은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대전, 천안, 인천, 부천 지역 극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첫날인 22일에는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려운과 이철하 감독이 대전과 천안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메가박스 대전신세계아트사이언스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대전, CGV 대전, CGV 대전터미널, CGV 천안펜타포트, CGV 천안터미널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어 23일에는 박진주까지 합류해 인천과 부천 극장가를 찾는다. 메가박스 송도, CGV 인천연수, CGV 인천, CGV 소풍, CGV 부천, 롯데시네마 부천을 순회하며 작품 속 유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2020년 개봉한 전편 ‘오케이 마담’은 어려운 극장 환경 속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흥행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인기를 이어간 작품은 속편으로 돌아와 새로운 코믹 액션 시리즈의 가능성을 예고한다.
올여름 가족 관객을 겨냥한 바캉스 무비로 주목받고 있는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