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드러난다”… 장원영, 의미심장 발언
||2026.08.07
||2026.08.07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하버스 바자 코리아’에는 ‘녕둥이들 고민 상담소 OPEN. 원영이에게 고민을 털어놨더니.. 돌아온 답변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장원영이 팬 ‘녕둥이’들이 보낸 고민을 듣고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 팬이 “가족과 같이 식사하고 따로 간식을 먹는 것도 아닌데 저만 살이 찌는 거 같아 속상하다”라고 고민을 전했다.
이에 장원영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우리 귀여운 녕둥이가 지금 너무 본인의 외적인 거에 꽂혀서 녕둥이 눈에만 본인 그렇게 보일 가능성이 99.9%라 생각한다”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어 “제 눈에는 녕둥이가 너무 예쁘고 귀여울 거라 좀 더 자신을 사랑하고 ‘난 있는 그대로 예뻐’ 하면서 거울 속의 자신을 좀 더 예뻐해 주고 사랑해줬으면 좋겠다”라며 “그러고 나서도 안 된다면 다시 찾아오도록 하시라”라고 따뜻하게 위로했다.
이어진 고민 상담에서는 “살다 보면 말로 다 해명할 수 없는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냐. 그런 순간에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원영이는 어떻게 대처하냐”라는 질문이 나왔다.
장원영은 “이건 정말 너무 사실인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말이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저는 항상 언제나 녕둥이의 편이라는 걸 이렇게 억울한 일이 있을 때 1번으로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라며 “어쨌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라 시간의 문제지 결국에는 녕둥이의 편에 행운이 있을 것“이라고 응원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원영이의 이런 인터뷰 영상이 그리웠어”, “공감도 잘해주고 상담도 진짜 잘해주네. 나도 받아보고 싶다”, “긍정적이고 참 예쁘다. 일할 때 성실해서 좋아”, “늘 본받고 싶다. 응원할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그는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그룹 ‘IZ*ONE’ (아이즈원)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2021년 그룹 ‘아이브’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