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맘’ 박세미, 애엄마인 줄… “결혼 발표”
||2026.08.07
||2026.08.07
방송인 박세미가 열애 사실을 직접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에는 ‘트루만쇼’ 콘텐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세미, 김지유가 출연해 이용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박세미는 직접 열애 사실을 고백해 이슈를 모았다. 박세미는 “현재 남자친구가 있다. 최초 고백이다. 제 채널에서도 얘기 안 했다. 만난지는 약 1년 반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꾸준히 열애를 이어왔다는 박세미는 현재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세미는 “남자친구는 36세 한 살 연하이고 연예계 종사자는 아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애가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 아이를 갖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주변에서는 나를 부담스러워한다거나 이미 아이가 있는 사람으로 오해해 소개를 꺼린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PT 선생님이 ‘세미님이 떠올랐다’며 소개를 시켜줬다”라고 남자친구와 만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예전에 ‘서준맘’ 영상을 보며 ‘이 사람은 누구와 결혼할까’라고 생각했다는데 그 상대가 자신이 될 줄은 몰랐다고 하더라. 막상 만나보니 생각보다 훨씬 여성스럽다고 했다. 요리도 자주 해준다”라며 핑크빛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세미는 “현재 만나는 사람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내가 퍼주기 전에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인 줄 몰랐다. 남자친구가 먼저 저한테 퍼주고 있더라.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박세미는 극단 생활을 거쳐 동갑내기 방송인 김지유, 김진주와 함께 유튜브 ‘백마TV’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피식대학’ 부캐릭터 ‘서준맘’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현재 각종 예능, 유튜브,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