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 팬들 난리난 소식… “오는 14일”
||2026.08.08
||2026.08.08
가수 김다현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일 소속사 현컴퍼니는 “김다현이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이모티콘’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새 정규 4집 앨범은 그동안 김다현이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함과 동시에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이 함께 수록되어 뮤지션으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김다현은 이번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음을 전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실력을 키워나가고 싶고 이번에 만든 곡 중 팬 여러분들을 위해 만든 노래도 있다”라고 팬들을 향한 진심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의 길을 함께해 준 팬님들을 위해 언젠가는 직접 곡을 만들고 싶었는데 이번 정규 4집을 통해 보여드리게 되었다”라며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제 진심이 꼭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SNS를 통해 함께 공개된 정규 4집 ‘이모티콘’ 타임 테이블에 따르면 발매 전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색다른 변신을 담아낸 2장의 콘셉트 포토,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자작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에 이어 오는 14일 오후 6시 음원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다현은 현재 전국 각지 여름 축제에 초청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지난 2일 폐막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축하공연 무대에서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영화제에는 출연작 ‘풍기’가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출연 배우 김다현이 인기상을 받았다.
소속사 현컴퍼니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쁜 여름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새 앨범에 대한 김다현의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 남다르고 진지하다”라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난 김다현의 새로운 도전과 음악적 변신에 많은 응원을 보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어린 시절부터 판소리와 국악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쌓은 김다현은 지난 2020년 MBN ‘보이스트롯’ 준우승, 지난 2021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최종 3위(美)를 차지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MBN ‘현역가왕’ TOP3, ‘한일가왕전’ MVP 등 경연 프로그램에서 ‘믿고 듣는 보컬’로서 뛰어난 가창력과 감정선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