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원, 또 일냈다… ‘승승장구’ 시작
||2026.08.08
||2026.08.08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일에 맞춰 OST 앨범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작품을 수놓은 여섯 곡이 수록돼 극장에서 느낀 여운을 음악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 특히 실력파 보컬리스트 HYNN(박혜원)이 OST ‘사랑의 빛’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HYNN(박혜원)은 짙은 호소력의 목소리로 사랑이 지닌 힘을 노래하며 로미와 하츄핑이 완성해가는 사랑의 여정에 깊은 울림을 더했다. 여기에 백지영과 정지소가 함께한 ‘처음이라서’도 본편 삽입곡으로 이번 앨범에 다시 수록됐다. 엄마와 딸의 애틋한 마음을 주고받는 듀엣곡으로 작품의 핵심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로미의 설렘과 꿈을 담은 ‘My Dream’, ‘눈을 떠봐’, ‘Dear My Mom’, 그리고 해적단의 유쾌함을 담은 ‘우리는 해적’까지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돼 작품의 세계관을 풍성하게 완성했다. 여섯 곡의 OST가 담긴 앨범은 지난 5일 오후 6시 발매됐다.
영화와 OST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하츄핑 OST는 믿고 듣는다”, “HYNN 목소리랑 너무 잘 어울림 ㅠㅠ”, “사랑의 빛 무한 반복 중~~”, “영화 보고 OST까지 들으면 여운이 더 오래갈 것 같다”, “이번 하츄핑도 제대로 흥행하나 보다”, “예매량부터 장난 아니다”, “아이들이랑 보러 가야겠다”, “이번 여름 극장가에서 하츄핑 열풍 제대로 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여름 극장가에 절찬 상영 중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 당일인 지난 5일 오전 7시 30분 기준 124,422장 예매량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입증했다.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이어 전체 영화 예매율 3위에 오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현재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및 전편 예매량을 일찍이 경신하며 호조의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다. 무더위 속 극장가에 청량함을 불러일으킬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