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시 카푸어(Anish Kapoor)가 만든 작품 ‘림보로의 하강(Descent Into Limbo)’이었다. 안쪽을 새까맣게 칠해 평평한 그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바닥을 뚫어 놓은 구멍이다. 전시실에는 경고문이 여러 장 붙어 있었고 관람객을 살피는 직원도 있었다. 그는 위험을 알고 있다는 서약서에 서명까지 하고 들어갔지만, 그 모든 장치를 지나 사고가 벌어졌다. 카푸어는 “뭐라고 해야 하나, 안타깝다”고만 말했다. 땀냄새 난다고 별점 낮게 준다세입자 쫓아내기 미안해 ㅠ20대... 5명 중 1명은 순자산 6억 3천만원 보유중대화 상대의 수준에 따른 AI의 답변 품질 변화극단적인 푸라닭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