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과 애정 뿜뿜 "부부상담 하는데 내 잘못…화해 후 애정 더 폭발"
||2026.08.10
||2026.08.10
장영란이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과 애정을 과시했다.

9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17년차 됐는데도 아직도 서로 알아가는 중입니다. '이호선 상담소' 진심으로 감사해요. 내일 모레 50인 난, 남편한테 삐져서 얘기도 안했다지요. '이호선 상담소'에서 부부상담 하는데, 자꾸 내 잘못이 느껴지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애정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촬영 끝나고 거의 처음으로 남편한테 손을 먼저 내밀었다지요. 밤새 대화하고. 결혼17년차인데도 또 서로를 알아갑니다. 다 내려놓고 서로의 말에 귀를 기울리는 부부의 대화는 정말 중요해요. 진짜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화해 후 애정 더 폭발"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과 한창은 손을 꼭 잡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블랙 컬러로 자연스럽게 맞춘 커플룩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에서 두 사람의 유쾌한 호흡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창은 장영란의 볼에 입을 맞추며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선보였다. 장영란 역시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신혼부부 못지않은 다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9월 6일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