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이영애→노소영 관장까지 남다른 우정 "귀한 발걸음"
||2026.08.10
||2026.08.10
최수종이 연극 '오이디푸스'를 보러 온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9일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숙 선생님, 이영애, 이일화, 정경순 배우님, 정병국 위원장님, 노소영 관장님…귀한 발걸음을 해주시고..귀한 선물들..그리고 많은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마지막 순간까지 처음의 열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지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최수종은 지난 7월 4일 막을 올려 오는 8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이어지는 연극 '오이디푸스'에서 배우 양준모와 함께 오이디푸스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