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영탁, 드디어… “오는 10월♥”
||2026.08.10
||2026.08.10
가수 영탁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최근 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6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5’(이하 ‘TAK SHOW5’) 개최 소식과 함께 티켓 오픈 일정을 알렸다.
‘TAK SHOW5’는 지난 2022년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모았던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해마다 이어져 온 영탁의 브랜드 콘서트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이다.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전 회차 매진을 달성하며 영탁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영탁은 지난 1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TAK SHOW4’ 앙코르 콘서트에서 “‘TAK SHOW’가 네 번째 시즌의 종착역에 도달했다. 또 언제 어느 곳에서 만나게 될지 모르지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로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이후 다시 전해진 서울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며 또 한 번의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을 예고 중이다.
‘TAK SHOW’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압도적인 무대 연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탁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브랜드 콘서트라 할 수 있다. 대표 히트곡은 물론 떼창을 유발하는 1990년대 히트곡 메들리, 객석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댄스곡 메들리까지 빈틈없는 세트리스트로 매 공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오는 9월 14일 발매되는 영탁의 정규 3집 ‘GOGO’ 컴백 이후 처음 열리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인 만큼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규 앨범과 단독 콘서트를 잇는 영탁의 올가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TAK SHOW5’는 영탁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2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멜론티켓’에서 선예매를 진행한다. 선예매 인증(8월 6일 오후 4시~8월 14일 오후 1시 59분)을 마친 회원은 오는 12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오는 14일 오후 8시 오픈을 앞두고 있다.
‘TAK SHOW5’는 오는 10월 3일 오후 3시, 4일 오후 3시, 5일 오후 3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총 3회 공연으로 개최된다. 한편 영탁은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