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생리대도 쿨링"… LG유니참 ‘쏘피 쿨링프레쉬’, 올리브영 판매 1위
||2026.08.10
||2026.08.10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쿨링 생리대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LG유니참은 자사의 '쏘피 쿨링프레쉬' 생리대가 올리브영 생리·위생용품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0년 국내 첫 출시된 '쏘피 쿨링프레쉬'는 LG유니참의 대표적인 쿨링 생리대 브랜드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지난 7월 누적 판매 수량 1억 개를 돌파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둔 올해 2분기에는 직전 분기 대비 판매량이 450%나 폭증했다.
특히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채널에서의 활약이 돋보인다. 쏘피 쿨링프레쉬는 지난해 5월 올리브영 전체 입점 제품 중 판매 랭킹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2025 올리브영 어워즈' W케어 부문 ‘MD’s Pick’에 선정되기도 했다.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이달에도 '8월 올영픽'에 선정되며 가파른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인기의 핵심은 LG유니참의 독자적인 ‘리프레싱 쿨링시트’ 기술에 있다.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사용감을 제공해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해 준다. 또한, 생리혈을 빠르게 흡수하는 ‘다이브홀’ 기술과 신체 곡선에 맞게 밀착되는 ‘볼록맞춤 구조’를 적용해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들뜸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도 철저히 검증받았다는 설명.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가 실시한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를 획득했으며, 제조사인 LG유니참 구미공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외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 인증을 받아 체계적인 공정을 거치고 있다.
이와 함께 LG유니참은 최근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난 4월 유기농 100% 순면커버를 적용한 생리대 2종을 출시한 데 이어, 5월에는 여성청결제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생리대 4종, 안심숙면팬티 3종, 팬티라이너 2종 등 총 12종에 달하는 탄탄한 쿨링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LG유니참 관계자는 “쏘피 쿨링프레쉬는 여름철 생리 기간에도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일상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개발된 제품”이라며 “검증된 쿨링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여성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