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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산에서 실종된 남성의 결말...

우리나라 이야기는 아니고 튀르키예 이야기라고 함
수색대 합류해서 같이 움직이고 있었는데
수색대가 숲 돌아다니면서 이름(무틀루) 부르니까 그때 돼서야
'제가 여기 있다' 고 대답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맞다고 밝혔는데 당연히 수색대들은 못 믿었고
지인이 알아보면서 수색 종료 됐다고.. ㅋㅋㅋㅋㅋ
(술자리 이후 연락두절(친구 별장에서 잠) -> 친구들 실종신고-> 수색 시작
우연히 수색대 마주쳐 누구 찾는지 모르고 수색대 합류 -> 지 이름 듣고 상황 파악) ㅅㅂ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