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허진호,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배급 하이브미디어코프)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배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슈] 트와이스 정연 배우 변신, 왜?[사진] 이민호, '39세 귀여운 막내'[사진] 유해진, '이번엔 70년대 형사예요'[사진] 박해일, '4년 만의 극장 컴백'[사진]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추석 접수하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