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12억 다리 보험’ 들만했네…50대 중반에도 여전히 탄탄한 각선미
||2026.08.10
||2026.08.10
이혜영이 여전한 각선미를 뽐냈다.

10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미용실을 찾아 헤어와 메이크업 등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려한 호피무늬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는 이혜영의 고혹적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이어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늘씬한 각선미가 포착됐다. 그는 과거 12억 대의 다리 보험을 든 적이 있는 바, 여전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 말려'를 개설해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