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한그루, 충격 고백…접착력 약한 누브라 탓에 "가슴 4개 된 적 있습니다"
||2026.08.10
||2026.08.10
한그루가 깜짝 고백(?)을 했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그루는 "제가 진짜 몇 번을 가슴이 4개가 된 적이 있어요 접착력이 약해서 떨어지고"라며 한 제품을 추천했다.
특히 한그루는 해당 제품을 수영할 때나 일상에서도 자주 착용한다고 밝혔다. 실제 한그루가 공개한 수영복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