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녀골퍼’ 안신애, 은퇴 후에도 미모 전성기…핑크 비키니로 뽐낸 ‘군살 제로’ 몸매
||2026.08.11
||2026.08.11
프로골퍼 출신 안신애가 강렬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10일 안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comes, summer goes(여름 오고, 여름 가고)"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핫핑크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와 여러 개의 팔찌를 더한 화려한 스타일링이 휴양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안신애는 챙이 넓은 모자를 쓴 채 거울 셀카를 남겼다.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오랜 선수 생활로 다져진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신애는 2008년 KLPGA에 입회한 후 한국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4년 9월 JLPGA 투어에 참가한 안신애는 경기를 마친 후 깜짝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에는 뷰티 브랜드 사업가로 변신, CEO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