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한그루, 추구미 그대로의 삶 "41kg보다 건강 탄탄 글래머러스한 몸매"
||2026.08.11
||2026.08.11
한그루가 여름 근황을 전하며 자신의 추구미를 고백했다.

10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저는 그냥 무조건 마른 몸이 추구미는 아니에요! 저도 한동안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면서 41kg까지 빠져 정말 삐쩍 말랐던 적이 있었는데, 막상 그렇게 되고 나니까 제가 원하던 모습과는 오히려 많이 다르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제가 원하는 건 단순히 체중계 숫자가 적게 나오는 몸이 아니라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올 곳은 예쁘게 나오는 건강하면서도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라며 자신의 추구미를 고백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트라이프 수영복에 장화를 매치한 그는 우산을 쓴 채 탄탄한 뒤태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키색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앉아 늘씬한 보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